| 제목 | NDF, 1,041.50/1,042.50원…0.95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4-04-28 07:16:59 |
|
NDF, 1,041.50/1,042.50원…0.95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불안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소폭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5일(현지시간) 1,04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41.50원)보다 0.9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41.50원에서 1,04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38엔에서 102.1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833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서환-주간> FOMC는 상수, 월말 네고는 변수 |
이전글
|
<뉴욕환시-주간> 우크라 불안·FOMC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