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41.50/1,042.50원…0.70원 상승 |
| 일시 | 2014-04-24 07:2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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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41.50/1,042.50원…0.7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러시아의 군사대응 가능성 경고로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불안이 두드러지며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4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39.80원)보다 0.7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43.00원에서 1,04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56엔에서 102.5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816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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