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호주 1분기 CPI 전분기비 0.6%↑…예상치 0.8%↑(상보) |
| 일시 | 2014-04-23 10:5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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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분기 CPI 전분기비 0.6%↑…예상치 0.8%↑(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호주의 지난 1분기(1~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을 밑돌았다. 23일 호주통계청(ABS)은 1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분기대비 0.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CPI가 0.8% 상승했을 것이라던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결과다. 1분기 CPI는 전년동기대비로 2.9% 올라 역시 시장 예상치인 3.2%를 하회했다. 같은 기간 호주 중앙은행(RBA)의 가중평균 CPI는 전분기보다 0.6% 상승했으며, 절삭평균 CPI는 0.5% 상승했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물가지수가 예상을 밑돌자 급락했다. 오전 10시 51분 현재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0064달러 하락한 0.9305달러를 기록했다. *그림1* <호주달러-달러 환율 변동 추이> jy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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