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박스권 움직임 지속…0.90원↑ |
| 일시 | 2014-04-22 13:2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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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박스권 움직임 지속…0.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실물량 거래와 포지션 플레이가 둔화되며 박스권 움직임을 반복했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21분 현재 전일 대비 0.90원 상승한 1,039.9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오전 장중 일본계 자본금 헤지 관련 달러 수요와 일부 은행권의 숏커버 등으로 상승 반전했다. 하지만,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등으로 달러화는 레벨을 다시 낮췄고, 이후 실물량 거래와 포지션 플레이가 모두 둔화되며 1,040원 선을 중심으로 박스권 움직임을 반복하고 있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전반적인 거래가 줄어들며 달러화도 박스권 움직임을 반복하는 중"이라며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늘어난 만큼 달러화 상단이 쉽게 뚫리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1엔 상승한 102.6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달러 상승한 1.3794달러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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