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위험심리 약화…103엔 돌파 난망<씨티> |
| 일시 | 2014-04-18 11:2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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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위험심리 약화…103엔 돌파 난망<씨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103엔을 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씨티그룹이 분석했다. 18일 다카시마 오사무 씨티그룹 외환 전략 총괄은 아직 투자 심리가 완전히 위험 선호로 돌아서지 않았다면서 당분간 달러-엔 환율이 103엔을 돌파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오사무 총괄은 또 "지난 5거래일간 달러-엔이 상승할 때, 뉴질랜드달러-엔 환율은 하락했다"면서 변동성이 줄어드는 가운데 엔화 매도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작다고 부연했다. 오전 11시 15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보다 0.05엔 높은 102.43엔을 기록했다. *그림1* <달러-엔 환율 변동 추이> jy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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