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43.20/1,043.80원…3.05원 상승 |
| 일시 | 2014-04-15 07: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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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43.20/1,043.80원…3.0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소매판매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와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우려 강화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4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38.90원)보다 3.0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41.40원에서 1,043.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57엔에서 101.8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821달러를 나타냈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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