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日 경제지표 호전 영향 상승폭 축소 ↑0.11엔 116.34엔 |
| 일시 | 2005-12-26 09:4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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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日 경제지표 호전 영향 상승폭 축소 ↑0.11엔 116.34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경제지표 호조 영향으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26일 오전 9시3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1엔 오른 116.34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장초반 116.48엔대에 거래됐으나 일본의 4분기 대기업실사지수가 호조세를 보인데 따라 한때 116.23엔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이날 일본 내각부와 재무성이 발표한 10-12월까지의 경기판단지수는 10.5로 집 계돼 직전 분기의 9.7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이치방크의 하루키 고 딜러는 "시장참가자들은 27일 발표될 예정인 일본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상승할 것으로 보는 등 경제지표 호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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