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상승 불구 롱마인드 후퇴 |
| 일시 | 2005-12-22 09:5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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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상승 불구 롱마인드 후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22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이 달러-엔 강세 에도 오름폭을 확대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상승 영향으로 전 거래일보다 1.20원 오른 1천19.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55분 현재 0.30원 오른 1천1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2엔 오른 117.53엔을 기록 중이다. 딜러들은 전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1천20원까 지 오른 후 레벨 경계감 확산에 오름폭을 줄인 여파가 이날 서울환시의 달러 매수심리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외국계은행 한 딜러는 "달러-엔이 116.50엔의 저항을 뚫고 빠르게 117엔대 중반 레벨까지 올라선 만큼 달러-원의 상승을 점쳐볼 순 있으나, 1천19원대 쌓인 고점 매물 부담과 저항인식이 여전해 1천20원선 안착을 낙관하기는 힘들다"고 전했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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