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11월 무역흑자 6천6억엔..전년비 0.5% 증가 |
| 일시 | 2005-12-22 09:2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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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1월 무역흑자 6천6억엔..전년비 0.5% 증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본의 11월 무역수지 흑자가 6천6억엔(미화 51억달러)을 기록했다고 일본 재무성이 22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5천973억엔보다 33억엔(0.54%) 늘어난 것이지만 시장컨센서스인 6천128억엔보다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기간동안 수출은 14.7% 늘어났고 수입은 16.6%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올들어 달러-엔이 12.5% 급등하 것이 수출을 자극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도요타자동차와 캐논의 해외수요가 증가한 것이 무역흑자의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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