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전일 '숏 커버' 경험으로 하락시도 주춤 |
| 일시 | 2005-12-20 09:4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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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전일 '숏 커버' 경험으로 하락시도 주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0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전일의 '숏 커버' 경험으로 달러-엔이 전일대비 하락했음에도 추가 하락시도를 주춤거리고 있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1.70원 하락한 1천16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9분 현재 전일보다 1.50원 내린 1천16.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전일 저가에서 결제수요가 탄탄했던 경험으로 달러-엔이 전일대비 하락했음에도 1천15원 밑으로 하락시도를 잘 하지 않고 있다며 또 달러-엔도 116엔선 주위에서 맴돌고 있는 영향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수출업체들도 이 레벨에서는 적극적인 매도에 나서지 않는 양상이라며 역외세력들은 전주와 달리 잠잠해졌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시장참가자들의 기대는 아래쪽으로 쏠려 있으나 주변여건이 조성되지 않는 분위기라며 하지만 1천18원대에서는 수출업체들의 매물벽이 두텁다고 알려져 있어 달러-원의 상승시도도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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