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유가> 美 북부지역 기온 온화로 하락 |
| 일시 | 2005-12-17 05:4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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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美 북부지역 기온 온화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뉴욕유가는 미국 북부지역의 기온이 예년보다 온화할 것이라는 예보로 하락했다. 16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93달러(3.2%) 급락한 58.06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11월30일 이래 최저 수준이며 하루 낙폭으로는 9월23일 이래 최대이다. 1월물 난방유 가격은 전장보다 갤런당 5.53센트(3.1%) 밀린 1.732달러에 끝났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2월물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배럴당 2.27달러(3.8%)나 가파르게 떨어진 57.13달러에 마쳤다. 애널리스트들은 통상 1월15일까지는 평소보다 날씨가 추웠다면서 그러나 올해는 연말까지 날씨가 평년 기온을 웃돌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가가 급락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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