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주변여건 변화 미미로 레인지 장세 |
| 일시 | 2005-12-12 09:4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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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주변여건 변화 미미로 레인지 장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2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주변여건 변화가 미미해 박스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0.80원 오른 1천34.6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42분 현재 전일보다 0.60원 상승한 1천34.4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주 수준인 120.70엔대에서 큰 변화가 없다. 딜러들은 전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상승과 달러-엔의 개장초 소폭 상승 등으로 강보합 개장한 후 변동폭이 0.50원 정도밖에 안 된다며 달러-엔도 거의 제자리고 은행권도 전주에 이어 거래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차트 상 120일 이동평균선이 1천34원에 지나는 등 최근 일중 저점이 120일 이평선을 따라 걷고 있다며 이런 상황과 시장에 유동성이 적은 것을 고려할 때 최근 시장에 활력은 없지만 미세한 외부 충격에 장이 급변동할 취약성은 잠재하고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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