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매도 對 에너지업체 매수 |
| 일시 | 2005-12-08 09:4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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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매도 對 에너지업체 매수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8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역외세력의 매도세로 1천30원대 초중반의 하방경직성을 다시 테스트하고 있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0.10원 오른 1천35.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43분 현재 전일보다 1.10원 내린 1천34.3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전일 121엔선에서 소폭 하락한 가운데 전일까지 저가에서 매수를 보였던 역외 중 일부가 개장초 매도로 등장했다며 이 때문에 1천33원에서 에너지 업체 매수세가 나와도 낙폭이 잘 줄어들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SK[003600]㈜사옥이 메릴린치.신한[005450]은행 콘소시엄에 4천400억원에 매각된 것과 관련해 달러 공급이 나올지 모른다는 우려가 좀 있다며 하지만 매입측에서 원화 자산유동화채권(ABS) 발행으로 매입대금을 조달한다는 소문도 있어 시장에 영향이 크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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