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월물 금가격 23년래 최고치인 517.50달러까지 올라 |
| 일시 | 2005-12-07 23:51:32 |
|
2월물 금가격 23년래 최고치인 517.50달러까지 올라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7일 오전 9시44분(뉴욕시간) 현재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70달러 높아진 517.50달러를 기록, 23년래 최고치를 경신하는 초강세를 보였다. 3월물 은가격 역시 온스당 10.8센트 높아진 8.90달러를 나타내 18년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애널리스트들은 금이 최고의 안전투자 수단으로 부각된 상황이라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상존에 따른 헤지용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美달러, 엔 숏포지션 과도 우려로 상승폭 제한 |
이전글
|
美 국채가, 국채입찰 앞두고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