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수요+역외매수로 반등 |
| 일시 | 2005-12-07 09:40:35 |
|
<서환> 결제수요+역외매수로 반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7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결제수요의 유입과 역외매수세 등으로 약세 개장에서 반등했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1.20원 낮은 1천33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8분 현재 전일보다 0.50원 오른 1천34.7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1천32원에서는 개입 경계감에 따른 역내 은행권 매수세와 역외매수세가 등장했다며 이후 역내 시중은행들에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것을 보면 업체의 결제수요가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들은 1천32원선은 일중 바닥이 될 여지가 크고, 개장초와 같은 매수세가 재현된다면 1천37원선까지는 추가 상승할 수 있다며 코스닥 지수가 전일대비 2%나 급락하면서 심리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엔, 日 수입 결제수요로 상승 반전 ↑0.13엔 120.89엔 |
이전글
|
달러-엔, 美.스위스계 은행 매도로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