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내년 3월 123엔 목표로 매수 바람직 <ANZ> |
| 일시 | 2005-11-28 1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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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내년 3월 123엔 목표로 매수 바람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외환시장의 투자자들은 달러-엔의 내년 3월 목표가로 123엔을 잡고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ANZ의 크레이그 퍼거슨 스트래티지스트가 28일 전망했다. 퍼거슨 스트래티지스트는 "미국과 일본의 금리격차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은 아직 요원하지만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2월 금리인상에 이어 1월 금리인상도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투자자들은 내년 3월까지 123엔을 목표로 달러를 사고 엔화를 매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1시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1엔 오른 119.81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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