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정유사.중공업 모두 조금씩 등장 |
| 일시 | 2005-11-24 10:2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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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정유사.중공업 모두 조금씩 등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4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수입업체와 수출업체가 좁은 레인지에서 등장한 여파로 박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달러-원은 오전 10시25분 현재 전일대비 0.80원 오른 1천37.6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1천36원대에서는 정유사 매수세가 등장하고 1천38원 부근에서는 중공업 매물이 좀 등장했다고 알려졌다며 이 때문에 달러-원이 1천38원선까지 올랐다가 오름폭을 줄이는 양상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이들 업체들도 활발한 매매활력을 보여주지 않은 가운데 전체적으로 미국의 추수감사절 휴장을 앞두고 역내외에서 모두 거래가 활발하지 못한 양상이라며 실수급이 장을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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