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럽증시> 유가 하락으로 상승 |
| 일시 | 2005-11-19 02: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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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유가 하락으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8일 유럽증시는 유가가 5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데다 해외 증시 강세로 일제히 상승했다.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날보다 38.90포인트(0.71%) 높아진 5,498.90에 마감됐다.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 역시 전장보다 33.05포인트(0.73%) 오른 4,556.23에 끝났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닥스지수도 전날보다 23.78포인트(0.47%) 상승한 5,123.50에 마쳤다. 유럽 증시전문가들은 닛케이 225 주가지수와 뉴욕증시가 일제히 초강세를 나타낸 데다 뉴욕유가가 공급이 충분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5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유럽증시가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네슬레는 자사주 매수 계획을 발표해 0.8% 상승했다. 재보험사인 스위스리는 미국의 GE 인슈런스 솔루션스를 68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혀 1.2% 높아졌으며 뮌헨리도 1.5% 올랐다. 독일의 메모리반도체업체인 인피니온테크놀로지는 회계연도 4.4분기에 1억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말했으나 0.6% 높아졌다. 이날 르노와 푸조, 다임러크라이슬러 등이 유가 하락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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