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부시 방중 후 12월 위안재평가 가능성 <라보은행> |
| 일시 | 2005-11-18 13: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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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부시 방중 후 12월 위안재평가 가능성 <라보은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방중 이후 위안화 재평가를 단행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라보은행은 18일 "중국이 부시 대통령의 방중 시기에 맞춰 위안화 재평가를 단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은 12월에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라보은행은 "중국이 상징적인 제스처를 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부시의 방중을 앞둔 시기에 그런 제스처를 보인다면 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라보은행은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이후 중국이 이에 대한 보답으로 위안절상을 허용할 것이란 추측이 있지만 중국은 12월에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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