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中 위안관련 긴급회의 루머속 낙폭 확대 |
| 일시 | 2005-11-17 13:4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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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中 위안관련 긴급회의 루머속 낙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중국 정부당국이 위안화 추가절상을 위해 긴급회의에 들어갈 것이란 루머속에 낙폭이 커졌다. 17일 오후 1시3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4엔 내린 118.87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정오 부근에 109.11엔대에서 줄곧 등락했으나 오후들어 낙폭이 커지면서 0.30엔 이상 급락했다. 미쓰비시UIFJ증권의 시이오리 미노루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긴급회의 루머가 일부 보고서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이 보고서에 이같은 소식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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