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위안절상 우려로 119.40엔서 상승 제한 전망 |
| 일시 | 2005-11-17 08: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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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위안절상 우려로 119.40엔서 상승 제한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중국 위안화 절상 우려로 도쿄장중 119.40엔 아래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17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미국의 자본유입 지표 호조로 달러-엔이 뉴욕장에서 한때 119.58엔까지 오르는 강세를 보였지만 중국의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으로 인해 도쿄장에서는 상승이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금리격차를 재로로 한 달러의 상승 무드는 여전히 지속되겠지만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이 취할 액션에 대해 시장참가자들은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도쿄장중 달러-엔은 118.80-119.40엔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했다. 한편 오전 8시1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2엔 오른 119.23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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