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천40원선 진입..네고 부담 지속 |
| 일시 | 2005-11-14 14:0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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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천40원선 진입..네고 부담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달러-원 환율이 1천40원대 하향 테스트를 받고 있다 14일 오후 2시 3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0원 내린 1천4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저점 매수와 달러-엔 레벨을 의식해 오전 거래에서 1천43원까지 반등 시도에 나섰던 달러-원은 이내 고점 매도에 밀려 장중 상승분을 반납했다. 오후 들어선 달러-원 환율은 업체 네고까지 가세하며 내림세로 돌아섰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 환율이 달러-엔 레벨을 의식하지 않는 가운데 연일 내림세를 타면서 업체 네고를 자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출)업체들이 달러-원 환율 하락을 보면서 1천40원도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 서둘러 네고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며 "여기에 엔-원에 대한 시장 경계감이 사라진 점도 달러-원 환율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같은 시간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9엔 오른 117.94엔을 기록 중이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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