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가격, 프랑스 소요로 안전투자처 부상 |
| 일시 | 2005-11-08 23: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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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프랑스 소요로 안전투자처 부상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8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프랑스 소요사태가 확산 기미를 나타냄에 따라 안전투자처로 부각돼 상승했다. 오전 9시14분(뉴욕시간) 현재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80센트 오른 461.20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프랑스 소요 사태가 자크 시락 대통령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확산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이는 유로화 급락에도 불구하고 금을 안전투자처로 부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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