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추가 상승 관건 |
| 일시 | 2005-11-08 09:3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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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추가 상승 관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8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하락으로 약세를 보였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4원 내린 1천45.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7분 현재 전일보다 2.80원 하락한 1천46.7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그 동안 단기 급등했다는 우려로 전일 117.96엔에서 115.60엔대로 하락했다. 딜러들은 달러-엔 레벨이 낮아지면서 달러-원도 1천40원대 중반으로 하락했으나 달러-엔이 여전히 추가 상승 위험이 있는 데다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를 보이는 점 등으로 1천45원선은 단단한 지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레벨만 전일대비 하락했을 뿐 움직일 동인이 없다는 점에서 비슷하다며 이 때문에 달러-엔 방향이 앞으로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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