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상승 방향에 동조 |
| 일시 | 2005-11-07 09:3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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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상승 방향에 동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7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상승에 동조해 오르고 있으나 1천52원선 위로는 오름폭을 더 확대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달러-원은 전주대비 4.10원 오른 1천52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3분 현재 전주보다 2.70원 상승한 1천50.6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주 117.74엔에서 118.22엔으로 상승했다. 딜러들은 서울환시가 달러-엔의 상승과 방향에는 동조하지만 상승탄력 면에서는 강하지 못하다며 이는 적극적인 달러 매수세가 따라 붙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는 위안화 추가 절상 압력이 유로존과 미국으로부터 이어지고 있어 달러-엔 상승 원인이 달러-원에도 무작정 적용되기 힘들다는 시장 분위기가 있다며 이 때문에 업체들이 좀 더 관망하고 거래에 나설 양상인 것 같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달러-엔이 118엔대에 안착된다면 120엔을 향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달러-원도 1천60원대까지는 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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