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고용지표 약화가 FRB 막기 어렵다..강세 |
| 일시 | 2005-11-04 23:3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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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고용지표 약화가 FRB 막기 어렵다..강세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4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10월 고용지표 예상치 하회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긴축정책을 제한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려 유로화에 대해 상승세로 재차 돌아섰고 엔화에는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 9시33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48엔 높아진 117.64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0.0005엔 낮아진 1.1937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1.2000달러에서 추가 상승이 제한됐고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117.40엔에서 지지됐다면서 이에 따라 달러화가 고용지표 약화라는 악재에서 벗어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FRB의 통화긴축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환율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면서 일시적 경제지표 약화가 이를 막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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