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ISM 제조업지수 호조 영향 미미 |
| 일시 | 2005-11-02 01:01:01 |
|
美달러, ISM 제조업지수 호조 영향 미미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있어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오전 10시56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08달러 오른 1.1992달러를 나타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제조업지수 발표 이후 유로화가 1.2000달러 아래로 내려앉으며 장중 최저 수준인 1.1972달러까지 떨어졌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FOMC 결과 및 성명 발표를 앞두고 있어 조심스런 분위기가 이어져 유로화가 1.1990달러대를 회복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이들은 최근 발표된 3.4분기 국내총생산(GDP) 호조 및 가격지불지수 상승, 시카고 PMI 지수 예상치 상회 등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상황이기 때문에 이날의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상회는 환율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유럽증시> 델 실적 전망 실망속 혼조 |
이전글
|
美달러, 제조업지수 호조속 강세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