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가격, 달러 강세로 일주일래 최저..466.90달러에 마감 |
| 일시 | 2005-11-01 0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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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달러 강세로 일주일래 최저..466.90달러에 마감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급등세를 나타낸 데 힘입어 일주일 이래 최저 수준을 떨어졌다. 31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7.90달러 밀린 466.90달러에 마감됐다. 이달 들어 금가격은 5.40달러(1.1%) 낮아졌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익일로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가 연 4.00%로 25bp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달러화가 급등세를 나타냈다면서 여기에 10월 시카고 PMI 경제활동이 예상치를 상회한 것 역시 달러 강세를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달러화가 추가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전망이 강한 상황이라면서 유로화가 1.2000달러 아래로 내려앉음에 따라 한달 안에 1.1800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부각된 것이 금가격 약세를 견인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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