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재무장관, 높은 에너지 가격 경제성장에 역풍 |
| 일시 | 2005-11-01 03: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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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높은 에너지 가격 경제성장에 역풍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존 스노 재무장관은 31일 높은 에너지 가격이 미국 경제의 원동력인 소비지출을 감소시키고 기업들의 비용증가를 초래한다고 밝혔다. 스노 장관은 이날 디트로이트경제인클럽에서 이같이 밝히고, 강한 미국 경제펀더멘털이 어느 정도 조정가능한 상황을 만들지만 높은 에너지 가격은 경제에 역풍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높은 에너지 가격이 구매력 감소를 초래한다면서 또 기업들의 순이익 감소를 초래하고 소비자들의 심리적 부작용효과를 유발한다고 덧붙였다. 또 중국과 관련, 환율유연성 확보는 중국 및 전세계 경제에 유익하며 (우리는) 중국의 환율 개혁을 위해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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