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GM 위기설 불구 115엔 지지 예상 |
| 일시 | 2005-10-27 14: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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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GM 위기설 불구 115엔 지지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엔이 GM 파산보호신청 우려로 인한 급락세에도 불구하고 115엔대에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27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달러-엔이 115엔에서 1차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며 114.50엔대에서 2차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계은행의 한 딜러는 "GM의 파산보호 신청 우려가 커지면서 투기세력들이 지속적으로 달러-엔을 내다팔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회계문제와 관련해 GM에 소환장을 발부했으며 이번 소환은 연금 및 직원 복지 비용, GM과 부품 공급 업체인 델파이간 거래 재정 보고 사안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2시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63엔 내린 115.21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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