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 매도로 낙폭 확대 |
| 일시 | 2005-10-26 09:3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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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 매도로 낙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6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역외세력의 매도세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6원 내린 1천49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5분 현재 전일보다 6.70원 하락한 1천48.3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일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를 밑돈 여파로 115.63엔에서 이날 115.08엔으로 내렸다. 딜러들은 역외에서 손절매도가 이어지면서 달러-원 낙폭이 확대하고 있다며 일일차트는 틀리지만 60분 차트로 보면 이번 달러-원 랠리의 끝도 보인다고 전했다. 이들은 달러-엔이 115엔선에서 지지되느냐가 관건이라며 개장부터 낙폭이 과도하다는 인식이 시장에 있는 데다 여전히 상승추세가 살아있다고 보는 쪽은 지금을 저가매수기회로도 여기고 있어 1천47원선에서는 일단 지지인식이 어느 정도 있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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