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그린스펀 후임 발표 소식으로 하락압력 |
| 일시 | 2005-10-25 00:2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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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그린스펀 후임 발표 소식으로 하락압력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존 맥카시 ING베어링스 외환전략가는 24일 이날 오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후임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으로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불확실성이 증폭된 가운데 새로운 사실이 확인될 경우 거래자들은 상당히 예민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만일 그린스펀의 후임이 밴 버낸키 등 이미 알려진 인물이 될 경우 달러화의 하락이 제한될 것이라면서 반면 금융시장과 별다른 관계가 없는 의외의 인물이 선정될 경우 이는 달러화에 큰 타격을 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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