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獨, Ifo지수 호전되도 유로-달러 하락 방지 난망<ING> |
| 일시 | 2005-10-24 16:5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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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Ifo지수 호전되도 유로-달러 하락 방지 난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독일의 10월 Ifo 기업체감지수가 유로-달러의하락세를 저지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ING가 24일 전망했다. ING는 "25일 발표될 예정인 Ifo 기업체감지수가 소폭의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지표가 유로화의 단기하락세를 제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ING는 유로화가 1.1850달러를 테스트하기 위해선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후 4시55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16달러 내린 1.1936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ING는 내일 발표될 Ifo지수가 독일의 신임 내각의 개혁에 대한 기업들의 신뢰 부족을 보여주는 첫번째 지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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