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7월 위안재평가 신중한 조치 <日재무관> |
| 일시 | 2005-10-24 15:5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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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7월 위안재평가 신중한 조치 <日재무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이 지난 7월 단행한 위안화 재평가는 외환시장에서 위안화의 제한된 움직임이 나타내듯이 신중한 조치였다고 와타나베 히로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차관급)이 24일 밝혔다. 그는 이날 도쿄에서 열린 위안화 관련 심포지엄에서 "위안화는 아직 완전한 거래변동폭을 테스트하지 않았다"며 "이는 중국의 외환정책이 신중하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은 지난 7월 21일 위안화를 8.1위안으로 2% 평가절상하고 바스킷 환율제도 채택을 시사한 바 있다. 현재 달러-위안의 일일 변동폭은 전일 종가 대비 상하 0.3%까지만 허용되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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