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060원대 진입 두고 눈치보기 |
| 일시 | 2005-10-24 09:4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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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060원대 진입 두고 눈치보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4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1천60원대 진입을 두고 눈치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달러-원은 전주대비 2.10원 오른 1천6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42분 현재 전주보다 1.10원 상승한 1천59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금리인상 기대로 전주 115.47엔에서 115.85엔으로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전주 한때 116엔대로 올라섰던 영향으로 달러-원도 1천60원대 진입을 했으나 레벨이 낯설다는 인식에다 하이닉스[000660]관련 매물 및 수출업체 네고 부담 등으로 추가 상승은 주춤거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수입업체들도 달러-원의 추가 상승탄력이 미진하다는 것 때문에 레벨이 낮아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며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를 중단한 것도 심리적으로 달러-원의 추가 상승 재료가 하나 없어졌다는 생각을 하게끔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달러-엔 레벨이 높은 데다 업체 결제수요들이 대기한 만큼 달러-원의 하방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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