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달러-위안 변동폭 0.5-1%까지 확대 전망 <DBS> |
| 일시 | 2005-10-20 12:45:50 |
|
中, 달러-위안 변동폭 0.5-1%까지 확대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이 달러-위안 변동폭을 0.5-1%까지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이 20일 전망했다. 크리스 륭 DBS 애널리스트는 "중국이 경기연착륙과 고정자산투자증가율 억제를 위해 위안화 변동폭을 확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하루 0.3%인 달러-위안 변동폭이 0.5-1.0%까지 벌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상승률이 저조하긴 했지만 중국이 디플레이션으로 되돌아가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NBS, 中 위안화 환율 제도 추가 변경에 시간 필요 |
이전글
|
<서환-오전> 역송금 수요로 전고점 테스트할까..↑0.7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