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가격, 9월16일래 최저 수준에 마감 |
| 일시 | 2005-10-20 02:5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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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9월16일래 최저 수준에 마감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투기세력들이 보유포지션을 처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으로 지난 9월16일 이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19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8.80달러(1.9%) 낮아진 465.80달러에 마감됐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금가격이 지난 7월19일 이래 14% 이상 급등한 상황이라면서 금가격 상승을 견인했던 투기세력들이 과도한 롱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것이 금가격 하락을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최근 발표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이 너무 과도한 롱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면서 이는 금시장에 최대 악재로 작용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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