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급등따른 조정 분위기로 보합권 혼조 |
| 일시 | 2005-10-19 22:09:18 |
|
美달러, 급등따른 조정 분위기로 보합권 혼조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9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단기급등에 따른 조정분위기로 보합권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9시3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과 거의 같은 달러당 115.69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10달러 낮아진 1.1944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올 최고치인 1.1876달러까지 상승하고 엔화에도 2년래 최고치인 115.99엔을 기록한 이후 추격 매수세가 자취를 감춰 달러화 강세분위기가 주춤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로저 퍼거슨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이사의 금리인상 지속 발언이 이같은 강세를 견인했으나 이 이후 추가 상승을 부추길 만한 새로운 재료가 없었던 것이 달러화의 움직임을 제한했다고 덧붙였다. 한 시장관계자는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연중 최고치를 돌파할 만한 모멘텀을 갖고 있지 않다"면서 "그러나 달러화가 급격한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 역시 아주 적은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뉴욕증시, 인텔 실적 전망치 실망 하락 출발 |
이전글
|
달러-뉴타이완달러, 1년래 최고치 재경신..33.678NT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