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휴간 뉴욕NDF, 1,044.50→1,047.50원 |
| 일시 | 2005-10-04 06:5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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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간 뉴욕NDF, 1,044.50→1,047.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이 지난 9월30일과 10월3일 이틀간 1천44.50원에서 1천47.50원으로 3원 상승했다. 이는 달러-엔이 113.01엔에서 114.12엔으로 1엔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다. ▲9월30일= 지난달 30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이 1천4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일 뉴욕 NDF브로커는 달러-원 1개월물이 1천41.50/1천42.50원에 개장한 후 일중 1천42.20-1천45원 폭에서 변동했다며 공격적인 매수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1천45원에서 저항대를 만났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41.10원보다 높 다. ▲10월3일= 지난 3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이 1천4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4일 뉴욕 NDF브로커는 달러-원 1개월물이 1천47/1천48원에 개장한 후 일중 1천47.20-1천48원 폭에서 변동했다며 변동폭은 좁았지만 양방향으로 거래의사가 활발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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