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이종통화 변동폭 확대, 위안환율 안정 도움" <인민은 부행장> |
| 일시 | 2005-09-26 15:3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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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종통화 변동폭 확대, 위안환율 안정 도움" <인민은 부행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이 이종통화 거래범위를 확대한 것은 위안화 환율의 안정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신화통신이 26일 후 샤오렌 인민은행 부행장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주말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참석한 후 샤오렌 부행장은 JP모건이 주최한 세미나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후 부행장은 그러나 이종통화 거래범위 확대는 위안화 환율메커니즘의 펀더멘털적인 변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정부당국은 지난 주말 위안화와 비달러 이종통화와의 일일 거래변동폭을 1.5%에서 3%로 확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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