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유가, 리타 멕시코만 원유시설 비겨갈 전망..하락 |
| 일시 | 2005-09-23 23:27:18 |
|
뉴욕유가, 리타 멕시코만 원유시설 비겨갈 전망..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3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허리케인 리타가 휴스턴 원유시설에 큰 피해를 입히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오전 10시2분(뉴욕시간) 현재 유가는 전날보다 배럴당 40센트 낮아진 66.10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리타가 140마일의 풍속을 가진 카트리나급 강력 허리케인이라면서 그러나 휴스턴 원유시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가가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리타가 원유시설에 미칠 영향이 당초 예상보다 작을 것이라는 예상 역시 유가 약세를 부추겼다고 덧붙였다. 리타는 익일 미국 정제시설의 7%를 차지하고 있는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내륙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美달러, 손절매수세로 對엔 상승폭 확대 |
이전글
|
뉴욕증시, 리타 우려 부각 하락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