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리타 영향 예의주시속 유로화에 강세 |
| 일시 | 2005-09-23 00: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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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리타 영향 예의주시속 유로화에 강세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2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초강력 허리케인 리타의 방향과 피해 상황에 주목한 가운데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오전 11시7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21엔 오른 111.51엔을 보였다.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70달러나 떨어진 1.2142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리타가 카테고리 5로 카트리나보다 강력하다면서 리타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리타가 예상보다 큰 피해를 주지 못할 경우 유로화가 과도하게 상승했다는 분위기가 급격히 조성될 것이라면서 따라서 리타에 따른 피해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다소 조심스런 거래가 이뤄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 달러-엔 딜러는 "지난 7월 일본의 전산업활동지수가 전달 대비 0.7% 하락해 엔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그러나 중국 공산당 고위관계자가 미국 국채에 투자하기보다는 에너지 자산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혀 엔 약세가 제한됐다"고 풀이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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