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유로-달러 급등영향 큰 폭 하락 |
| 일시 | 2005-09-22 09: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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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유로-달러 급등영향 큰 폭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유로-달러 급등 영향으로 하락했다. 22일 오전 9시1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9엔 내린 111.11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오전장중 한때 111.04엔까지 밀리면서 111엔대가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미국계 펀드가 유로-달러를 집중매수하면서 오전장중 0.0050달러나 급등했다"며 "이 영향으로 달러-엔이 급락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스미토모신탁은행의 고마츠 시게루 딜러는 "허리케인 리타가 멕시코만으로 접근함에 따라 美달러에 압박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달러-엔은 110.80엔대에선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일본 재무성은 일본의 무역수지 흑자가 1천163억엔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80%나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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