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달러, 올해 신저점 경신 가능성 <미쓰비시증권> |
| 일시 | 2005-09-21 15:5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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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 올해 신저점 경신 가능성 <미쓰비시증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올해 신저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미쓰비시증권이 21일 전망했다. 시이오리 미노루 미쓰비시증권 외환 딜러는 "독일의 총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과 유로존 경제의 상대적 약세로 인해 유로 하락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가 매우 강력한 지지선인 1.21달러를 무너뜨릴 경우 유로의 하락세를 막을 방법이 없다"며 "지난 7월 5일 기록했던 올해 최저점인 1.1868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3시56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45엔 내린 111.51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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