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연말연초 위안 추가절상 전망 <헤지펀드> |
| 일시 | 2005-09-15 16:5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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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말연초 위안 추가절상 전망 <헤지펀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위안화가 올 연말 또는 내년 초에 다시 평가절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헤지펀드인 루멘 어드바이저스가 15일 전망했다. 루멘 어드바이저스는 "미국과 같은 강대국들이 중국의 위안 추가절상을 요구할 것"이라며 "중국은 다른 이유는 차치하고라도 정치적인 요인으로 인해 위안화 평가절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런 로 루멘 어드바이저스 스트래티지스트는 이날 상하이에서 유로머니가 주최한 아시아포렉스포럼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국이 건전한 경상수지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무역관점에서 중국의 위안화 추가절상은 이치에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추가절상폭이 2%가 될지에 대해선 말할 수 없지만 절상폭이 그만큼 안될 이유도 없다"고 덧붙였다. 로 스트래티지스트는 미국은 2%의 절상폭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며 이 정도의 절상폭은 단지 제스처에 불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그는 중국이 올해 위안 추가절상을 단행할 가능성은 50% 미만이며 내년에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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