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유로존 경제지표,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
| 일시 | 2005-08-31 09:0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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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로존 경제지표,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미국과 유로존에서 발표될 경제지표가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관측된다. 31일 국제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앞으로 며칠 간 발표될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올해 남은 기간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추가통화 긴축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특히 투자자들은 FRB가 금리인상이 거의 마무리단계에 와 있다고 느끼는지 여부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UBS의 만수르 모히 우딘 애널리스트는 "미국 금융당국의 금리인상 행진이 마무리된다면 달러 약세가 더욱 확실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앞으로 발표될 경제지표 가운데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와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등이 가장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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