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유가 파장으로 111.05-111.70엔 전망 |
| 일시 | 2005-08-31 08:3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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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유가 파장으로 111.05-111.7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11.05엔-111.70엔대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된다. 31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새벽 뉴욕장에서 111엔대에 올라선 이후 도쿄장에서 111엔대에 안착하려는 시도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국제유가가 사상최고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유가가 70달러를 다시 돌파할 경우 엔화에 압박 요인이 될 것이란 우려도 달러-엔의 111엔 안착을 도울 것으로 분석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월말을 맞아 실수요가 유입되는 가운데 달러-엔은 111.05-111.70엔대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전날 일본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날 오전 8시50분 발표될 7월 산업생산마저 부진할 경우 달러-엔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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