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고유가.일 경제지표 악화로 對엔 급등 |
| 일시 | 2005-08-30 21:4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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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고유가.일 경제지표 악화로 對엔 급등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30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고유가와 일본 경제지표 악화에 힘입어 엔화에 대해 급등세를 나타냈다. 오전 8시35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93엔 오른 111.54엔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54달러 낮아진 1.2179달러를 보였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유가가 최고치에서 상승폭을 축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상황이어서 엔화를 비롯한 아시아통화들이 특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여기에 일본의 가계지출이 약화된 것 역시 엔 하락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일본 급여생활자들의 가계지출이 일년전에 비해 3.3% 감소했으며 이는 전문가들의 예측치인 0.8% 증가를 크게 하회한 것이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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