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 매수 꾸준..1천30원선 안착 이제는 확신 |
| 일시 | 2005-08-30 14:2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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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 매수 꾸준..1천30원선 안착 이제는 확신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30일 오후 거래에 접어든 서울환시 달러-원은 역외 매수에 힘입어 1천32원선에 올라선 모습이다. 오후 2시 25분 현재 달러-원은 전 거래일보다 1.40원 오른 1천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달러-원이 장중 1천33.80원까지 고점을 높인 만큼 이제는 1천30원선 안착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다음 저항선인 1천35원까지 달러-원이 레벨을 높일 수 있을지도 시장의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1천30원대 위에서 월말 업체 네고 및 고점 매도 세력이 꾸준히 등장하는 만큼 달러-원의 1천35원선 상향 돌파는 다음 거래일로 미뤄야 할 것이라는 게 시장참가들의 대체적인 중론이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역외 매수가 유입되고 있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월말 물량 부담을 완전히 불식시키지는 못할 것"이라며 "하지만 월말 장세에서 1천30원선 안착의 재확인은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날 달러-원의 1천30원선 안착이 다시 한번 확인 된다면 다음은 1천35원 레벨까지 쉽게 올라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러-엔은 일본 경제지표 부진 영향으로 전장 뉴욕대비 0.25엔 오른 110.86엔에 거래되고 있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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