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가급등으로 英파운드.캐나다달러 등 석유생산국 통화 상승 |
| 일시 | 2005-08-29 09: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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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급등으로 英파운드.캐나다달러 등 석유생산국 통화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석유생산국들의 통화가치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29일 싱가포르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뉴올리언스 등 미국 해안지역으로 접근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에 따라 캐나다달러와 영국 파운드화 등 석유생산국들의 통화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영국파운드화는 美달러에 대해 전장 뉴욕대비 0.0069달러 오른 1.8070달러에 거래됐고 달러-캐나다달러는 0.0073달러 내린 1.1920캐나다달러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와 같은 원자재생산국들의 통화 역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그러나 이런 종류의 상승세는 단기 투기세력들이 이익을 취하고 빠져나가는 경우가 많아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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